너무 울지 마세요.

그 시련과 고난이 강함을 가져다 줄 거에요.

페이커도 머리를 박으며 월즈 무대에서 내려왔었고,

케리아도 통곡하며 월즈 무대에서 내려왔었습니다.

그런 경험으로 단단해지니까 앞으로도 멋진 경기력 보여주세요.

LCK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