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레전드 그룹가서  농심만큼 동네북처럼 얻어맞지는 않았지만

거의 매번 지면서도 비디디는 누가봐도 칭찬할만큼 열심히 했고 매경기 분투햇음

그리고 이제좀 기량이 다 올라오나??? 뭔가 합이맞나 ? 싶을때 다시한번 엎어져서 

비디디가 패배 인터뷰에서 "한타같은건 피드백이라도 할수있지만 라인전을 지는것은 기량차이라서 피드백을 할수도 없다.  긿을 잃은것같다" 라고 인터뷰함

그러고 kt 에서  개인 기량은 별로 안올라왓지만 팀합이 점점 맞아가는게 보여지면서 이게웬걸 

젠지도 꺾고  롤드컵도 진출하네?? 이 롤드컵 진출을 위해 1년동안 들어왔던 비디디의 통나무의 무게감은

참.......  

그러고 나서 롤드컵 진출 확정지을때 비디디의 뜨거운 눈물은 팬이 아닌 나에게도 뭔가 깊은 울림이 있엇다

언제나 진지하고  노력하고 팀을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보엿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