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우승 2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약간 떨어진 폼에 주전교체 

수많은 헤이러들의 이유 없는 배설

그걸 다 겪고도 2:1 벼랑끝, 4강에서 

본인 약점이라고 놀림받던 픽으로 하드캐리

내가 저 나이 때 저걸 견딜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