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제우스 지금 기분이 어쩌고 글 올라오는데
티원의 번거로운 스케쥴들이 싫고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나가서 우승트로피도 땄음.

뭐 제우스가 후회하네 어쩌네
티원 오면 어쩔? 거리는 글들 계속 보이는데

제우스는 딱히 아쉬울 거 없고
티원은 아직 뭐 이룬 거 아님
끝까지 의심하고 응원해


페노인이 고전파 뛰어 넘어야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