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 하나 제대로 이끌지 못하고 엠생인 놈들이
남이 걸어온 길을 까내려야만 마음의 위안이 되는 그런 열등감들
그 사람이 욕먹고 꼬꾸라지는걸 봐야 내 인생만 망한게 아니구나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애들
그런 애들은 글쓰고 댓글쓰는게 딱 보이죠?

억지 주장하던거 한번 정면돌파 당하면 침묵했다가
또 다른 곳에서 똑같은 짓 하던가
좀 쉬다가 또 그런 기미가 보이면 또 시작하는 놈들
본인의 망생에 현실부정하면서 그러는 꼴들이 참

멍청한 놈들 안보이니까 그나마 좀 클린해지는구만
중국팀 다격파해서 lck 내전 결승이라 맘놓고 볼 수 있어서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