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인 김정수 거치면서
페이커 어떻게 국제전 말년우승하나만 들고
커리어정리잘하자 싶은심정이었는데
본 cj팬에었던지라 씁쓸한마음 가다듬고 한경기한경기 봤는데
오늘와서 보니 준우우+최소준 에 아직도 3년 더뛰는 페이커보면
내 눈깔이 개눈깔이구나 싶으면서도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