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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10:39
조회: 752
추천: 2
페이커보고 코인 도박꾼이니 뭐니 조롱을 해도불리하면 어떻게든 대가리 밀어 넣고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게 페이커랑 쵸비의 제일 큰 차이 같음
도오구케도 여기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멘탈이 단단한게 느껴짐 8강에서 존나 불리한 상황인데도 케리아 웃으면서 옷 벗는거 보고 미친 새낀줄 알았다 진짜ㅋㅋㅋ 후에 밝혀진 숙련도 제로의 문도 정글까지ㅋㅋ 젠지였으면 어떻게든 안 아프게 맞으려고 기를 쓸텐데 티원놈들은 아프게 맞는 대신 더 아프게 패는 법을 항상 찾고있음 내일이 있는 정규 시즌, 더블 엘리 대회와 달리 내일이 없는 월즈에서는 이게 확실히 필요한 부분인거 같음 10번의 월즈, 8번의 결승까진 채웠다. 6번의 우승까지 맞췄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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