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면 어떻게든 대가리 밀어 넣고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게 페이커랑 쵸비의 제일 큰 차이 같음

도오구케도 여기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멘탈이 단단한게 느껴짐

8강에서 존나 불리한 상황인데도 케리아 웃으면서 옷 벗는거 보고 미친 새낀줄 알았다 진짜ㅋㅋㅋ

후에 밝혀진 숙련도 제로의 문도 정글까지ㅋㅋ

젠지였으면 어떻게든 안 아프게 맞으려고 기를 쓸텐데

티원놈들은 아프게 맞는 대신 더 아프게 패는 법을 항상 찾고있음

내일이 있는 정규 시즌, 더블 엘리 대회와 달리 내일이 없는 월즈에서는 이게 확실히 필요한 부분인거 같음

10번의 월즈, 8번의 결승까진 채웠다. 6번의 우승까지 맞췄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