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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23:04
조회: 2,365
추천: 5
오너야 미안하다.난 그래도 니가 해보겠다 한줄 알았는데
옆에서 강제로 시킨거였네.... 그래 정령의형상도 안사고, 렙도 안오르길래 이게 뭔가 했는데.... 알고보니 혼자서 혈투를 펼치고 있었구나.... 이걸 이겨주다니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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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의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