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시작부터 그렇게 잡음 심하게 난 선수도 드뭄

그리핀 소드 대타로 감독 지지하에 큰경기에 나서서 

본인 실수와 감독 오판으로 첫 롤드컵 거하게 말아먹다

구단주와 감독의 대립에 감독편 들다 쫒겨나다 시피해서 타팀 이적

kt에서 그래도 원장롤 하다가 그 기회로 젠지라는 거함에 안착

티원이라는 강팀에 막혀 스프링까지 콩라인 그러다 

섬머 그라가스로 파엠 먹으면서 첫 리그 우승 덕분에 쵸비도 콩라인 탈출

하지만 기인이라는 트럭에 박혀서 한화로 이적 또다시 제우스라는 트럭에 

치여서 어디갈지 모르는 상황에 잠자다 티원콜에 세수만하고 달려나와 계약

욕도 많이 먹고 캐리도 해서 msi표도 끊어 주고 

이제 마지막 한걸음  비디디도 진짜 불쌍한 포지션이였는데 

도란도 만만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