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프로스포츠의 기본적인 룰임.

이긴다 = 경기수가 많아진다.

아주 단순한 기반이자 동기임.

여기에 역행하는 방식은 죄다 프로스포츠에 맞지가 않음.

괜히 큰 대회가 다 이 방식으로 가는 게 아님.

졌는데 왜 경기수가 많아짐?

msi처럼 조별리그를 돌릴 수 없는 소수팀만 출전하는 경우는 뭐 ㅇㅈ인데.

16팀이면 조별리그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