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가다가 옆에서 들이 받아놓고서는 오히려 지가 먼저 욕하는 아저씨 만나서 기분 잡치고
승패패까지 보고 오늘 안풀리는날인가보다 했는데

티원 우승해서 너무 행복해
마치 액땜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