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승패패까지 하고나니까 그동안 샤샤샥 숨었던 바퀴벌레들 다 튀어나와서 억까하는거 진짜 역하더라
우리가 클린하게 하는게 진짜 소용없다 생각이 들 정도였어.
사람이 왜 그렇게까지 남을 증오하면서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