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1 11:42
조회: 977
추천: 0
사실 티원팬덤은 옛날부터 도란 고평가했다...당시에는 제우스가 있었으니까 내색을 안했던것뿐이지
그 특유의 클러치능력은 속으로 항상 경계했음 내 기억에 도란 그라가스 때문에 티원이 리그 조진게 최소 두번은 됨 당시에는 ㅅ갈: '씨발 우리 우제가 라인전 개털었는데...' 젠첩: '씨발 도란만 아니어도 쵸비 월즈먹는데...' 어느정도 양측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까인것뿐이지 젠첩들이 탑상혁 탑상혁하면서 페이커도 조롱할겸 도란도 조롱할겸 놀려도 티원팬덤에선 긁히기보단 묘한 반응을 보였다.... 티원쪽에선 실제로 상대탑에 이상혁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은 익숙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 그러니까 처음 영입할때도 반발이 그렇게 크진 않았던거지 그나마 있던 부정적인 얘기도 '우리라면 잘 쓸수있다 vs 아무리 그래도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냐' 이 정도였지 아예 젠첩마냥 고점자체가 없고 써먹을데없는 패귀취급은 안했다
EXP
73,451
(29%)
/ 77,001
|
가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