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 구마 

둘다 눈치 보면서 서로 계약 타이밍 잡고있는거 아닐까?

바이퍼가 중국가면 구마가 몸값 오르고

구마가 T1 남으면 바이퍼 몸값은 더 오르고

여기에 탑승해서

하늘이 돕는 스토브의 신

에이밍은 가만히 있어도 가치가 올라간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