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에게는 3년 주기론이라는 전설의 팀 육성 기조가 있다

바로 육성의 1년차, 기반의 2년차, 성과의 3년차

이 3년의 사이클이 25년 한바퀴가 돌았다

25년이 바로 성과의 3년째 되는 해였다는점

하지만 아직 리헨즈, 킹겐의 계약이 1년씩 남았기 때문에

26년에도 "성과"를 내려고 노력 많이 할거임

그리고 27년은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