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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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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팀 보다 중요한거미움받을 용기라 말하는 것인데
어쩌다보니 상황에 맞게 잘쓰일 뿐이지 미움? 용기? 단어만 봐선 이해가 전혀 안됨 결승 올라온 두 팀 오더들 보면 KT 는 비비디 단일 오더로 사람들이 따르는 걸로 한몸처럼 움직였다면 T1 는 큰그림 페이커 서브오더 케리아 이렇게 되는거 같아보임 의견이 갈리지 않는 오더 그걸 같은 각을 보고 수행하는 팀원 지는 팀들보면 5명이 각자 다른 각을 보는거 같음 리그에서 5명이 같이 죽더라도 함께 들어가는 티원이 생각나긴 하지만 그렇게 맞춰진 합이 월즈 우승에 한몫 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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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