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포티 시절 게임 이력을 소개하면, 

린m 리부트섭 - 존나 과금 섭 내 10등 안 유지
아이온2 - 소소하게 과금 (암룡왕 + 5돌정도) 현재 아툴 15만 치유
린클 - 설날 전주 6검 4셋 250 주고 삼 (설날때 할것도 없고 쌀먹이 잘된다는 소문에) 

린m - 솔직히 존잼 그러나 패키지 쉬바꺼 ㅈㄴ 욕나옴 무과금이 다반사 
         하지만 요즘들어 패키지도 구성이 좀 알차지고 확정 보상이 많아서 예전보다 혜자는 됨 
         쟁의 스피드도 그렇고 쟁 좋아하는 분들은 가성비 리부트 추천 드림 
         (1000~2000정도의 계정만 사도 중립 대가리 라인 허리까진 충분히 놀 수 있음) 

아이온2 - 수동 게임, 잼있긴 하나 컨트롤 요소가 많음, ㅈㄴ 피곤함 
              영포티 아재들 잘못 손댔다간 영가이, 걸들한테 욕머금 
              성격들이 급하셔서 배려따윈 없다 첨부터 무조건 잘해야 됨 
              나야 그래도 기본적으로 컨이 나쁜편이 아니라 (카이시넬도 6단까지 클) 
              소소하게 즐기고 있는데 숙제의 압박이 심하다.. (현재 배력 3개 운영중) 
              하지만 커마 존나 이쁨 (한복 티팬티 엉덩이 확대해보다가 와이프한테 개욕머금ㅜㅜ) 
              무과금으로도 꾸준히 하면 충분히 과금러들과 비빌수 있는 스펙 가능 (용놀이 안됨) 

리니지 클래식 - 대망의 린클
                      고등학교 때 7강부가 안떴다면 리니지를 안했을텐데... 쉬바꺼 ㅠㅠㅠ 
                      학생의 신분에 용돈 일주일에 만원 받다가 4강부부터 시작하여 한땀 한땀 7까지 감... 
                      6에서 지르고 crt 모니터 끄고 밖에서 축구 한겜하고 crt를 켰는데 강부가 뙇!!!!!!!!!!!!!!!!! 
                      지금 생각해봐도 여지껏 인생에서 가장 큰 도파민이 터진게 아니였을까 싶음 ㅋㅋ 
                      너무 큰돈을 만져 버려 그때부터 도파민에 절었음
                      성인된 뒤 피노가다 다엘 우연찮게 성공, 적금깨서 장비를 4천정도 사봤음 (9흑왕 9셋+9마셋 등등) 
                      근데 이때 하락빔 쳐맞아서 1500정도 손해보고 리니지를 떠났음.... 
                      
                      린클 추억 보정 + 솔직히 노가다도 할만함
                      린클 자체의 몹때리는 타격감이 아주 찰짐 그리고 지겨울 법하면 잡템 한개씩 나오고
                      득템으론 데이 1장, 젤 4장, 미늘 10개정도, 힘투, 청판, 마지는 많이 먹었음 
                      거기다 쌀먹도 엄청나게 잘 됨
                      설날때 5일간 번 돈이 500정도 됨 (시세 1만~8천 5백정도) (pc방에 하루 16시간이상 함)
                      당시에 장비가 좋은편이라 사냥터 선점이 컸었던 거 같음, pc던전 3층기준 5만이상 벌렸음. 
                      그뒤로 6검 4셋 100정도 손해보고 팔고 
                      3일정도 뒤 7검 5셋으로 복귀, 소소하게 쌀먹하다 오늘 7검 미련없이 지르고 접음 (5셋은 팜) 
                      
솔직히 셋중엔 린클이 제일 낫긴 함 (자동만 쳐잡아줘 제발 ㄱ라슥들아) 
큐브는 솔직히 너무 혜자임 (큐브 5캐릭정도 깠는데 다 젤 1장이상씩은 나왔었음) 
이정도 소소한 게임 진행에 도움을 주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나, 이제 시작일꺼 같다는 느낌이 ㅈㄴ 쎄게 듦
아마 이번주부터 맛보기 패키지 시작할꺼 같아 미련없이 검 날리고 접은 것도 있음
직장인도 무과금 기준 하루 2~3시간 기준 2주정도면 6검 4셋은 그냥 맞출 정도니 솔직히 즐겨 볼만 함.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절대 도파민을 이길 수가 없음...  
100번을 잘 참다가도 그 1번때문에 망하는게 바로 도파민의 말로인지라.. ㅋㅋㅋ 
가챠 도파민, 러쉬 도파민, 소막 도파민 등등 
하면 할수록 당연히 0에 수렴, 
결국 매몰되게 되어 있고 끝은 뭐 패키지의 노예가 되는 건 시간 문제이긴 함 
(나도 린엠때 소소하이 다계정 쌀먹해야지 했는데 내가 섭랭커가 될 줄 몰랐다.... 쉬바꺼 ㅠㅠ) 

결론 : 이미 도파민의 맛을 봤다면 지금 떠나는 게 돈 버는거다 
         무과금은 소소하게 할만하다 (쌀먹 포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