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 잡기를 바라긴 했지만 나간게 신기하진 않음.

일단 티원은 페이커가 아니고서야 사치세 ㅈ까시전하면서까지 돈을 쓸 기조는 없어보임.

물론 저 범주내에서는 리그 최고수준 대우 해주는건 맞는거 같은데 한화라는 변수가 있어서 머니게임에서 밀리는? 느낌. 즉 한화처럼 ㅈ까라 돈쓰거나 lpl팀만 아니면 대우가 나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