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징동급 정도면 중국 내에서도 명문이고 카나비 나이트 시절엔 우승후보였을 때도 있었잖아

국제전 진출하려면 그래도 3~4시드 안엔 안정권으로 드는 팀에 속하고 싶었을 텐데 

눈 낮춰서 농심에 들어간 건 이제 진짜 중국 생활에 지쳐서 되돌아온 거 같기도 함. 월즈 진출 못하더라도 약간 집밥이 그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