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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23:51
조회: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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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도 많이 내려놓고 lck 온 거 아닐까?그래도 징동급 정도면 중국 내에서도 명문이고 카나비 나이트 시절엔 우승후보였을 때도 있었잖아
국제전 진출하려면 그래도 3~4시드 안엔 안정권으로 드는 팀에 속하고 싶었을 텐데 눈 낮춰서 농심에 들어간 건 이제 진짜 중국 생활에 지쳐서 되돌아온 거 같기도 함. 월즈 진출 못하더라도 약간 집밥이 그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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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닉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