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1125n18794

본지와 연락이 닿은 이예랑 대표는 통화에서 “염연히 말하자면, 리코와 운영체가 별개인 곳이다. 대표자만 내 이름만 되어 있다”고 했다. 이어 “아직 테스트 중인 앱이다. 악플 대신 팬 응원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선수들의 경기 시간인 저녁 시간에는 운영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크보랑 구단은 몰랐다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