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여의도 봤으면 형은 어디 가는걸로 구라 안치는걸 알거다
구태여 일만들어서 가긴 귀찮은데... 가는김에 20분 투자하는게 어려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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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의도에 그냥 너 얼굴보고 커피한잔 하러 간건데. 심지어 나는 그자리에 실제로 나갔지?

너 이거 형법 284조 특수협박으로 분류되거든? 실제 장소랑 흉기가 명시가 되잖아
이건 장난이었다 이런게 통하는게 아니다?


형이 어떻게 해주면될까




사실 니가 이 글 보던 말던 별로 상관없음 ㅇㅇ 
근데 사과하면 봐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