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리스크 하이리턴 같음

이번 케스파컵에서
제일 앞에서 툭툭 쳐대고 각 나오면 앞대쉬 하는 거 보면서
그게 위태롭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는 듯

결승 4세트처럼 완전 터져버린 경기가 아니고서야
페이즈가 먼저 물려서 죽은 적이 있었나?
한타 지더라도 끝까지 딜하고 죽지 않았나?


반면 언제나 그랬듯 최후방에서 QWER만 갈겼던 구마는
그렇다고 해서 되게 안정적으로 보였나?
실제로 안정적이었나? 돌이켜보면
31데스가 증명하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