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롤드컵 쓰리핏을 한 팀이 22시즌 스프링 이후로 리그 우승이 한 개도 없다는 게 좀 이상함. 24 스프링 이후로는 결승에 가지도 못했고.

구마유시 얘도 다른 팀에서는 얼마나 보여줄지나 한 번 봐야지. 얘가 롤드컵 쓰리핏 먹고 나서 역체원거리지만 난 솔직히 롤 e스포츠 시스템은 하자가 꽤 많다고 봄. 정식 스포츠로 인정 받지도 못 한거니 뭐…

이 글 보고 티원팬들이 린치 가할 게 뻔하지만 연말에 한 달만 잘해도 그 해 세체로 쳐주는 시스템은 롤 e스포츠 외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