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 많은 날인데

가족 제외하고 한명만 골라라 하면 1초만에 고를 친구가 암일수도 있겠다는 소식을 들었음

그래서 야근 해야할각인데 일이 안잡혀서 야근 못하겠다 말함

당연히 위에서 공과사 구분 못하냐, 일은 일이다 소리 들음

대충 19년? 친구고, 내가 몇년간 수입이 없고 지인급? 연락 다 끊겼을때 일부러라도 찾아와서 밥 먹자 하고 계산 하려고 하면 됐다면서 100% 다 내준 친구임


일이 안잡혀서 하루종일 얼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