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정 버릇 못 고치고 이정도 째는건 괜찮겠지 나대다가 종일 쳐물려 뒤지고 팀 내 데스 1위를 자주 기록함

2. 백정 할때는 그렇게 잘 읽히던 미니맵이 어느순간 화면 가리는 방해물로 보이기 시작함

3.자유롭게 살다가 원치 않은 강제 결혼 한 마냥 내 옆에 혹 하나가 붙어있는 느낌에 게임이 매우 불편해짐

4. 온 세상이 나를 억까하려는 것 같은 불안감에 신경과민 편집증 증세를 보임

5. 잦은 카이팅과 거리조절로 빠른 체력고갈, 한판 한판이 시련과 같이 느껴짐


망나니 하다가 구마 페이즈한테 반해서 원딜로 포변했는데 솔랭 원딜들 어떤 삶을 살고 있는거임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