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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0:43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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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를 떠나서 젠첩 얘갈 응가들은 너무 역겹고 토나옴페이커가 부진하면 제오구케 버스빨
제우스 구마가 못하면 페이커 티원버스 페이커가 부진할땐 쵸비가 조던 메시, 페이커는 빌 러셀 구마가 부진하면 어딜 감히 천외천 페이커한테 비벼 페이커가 부진하면 월즈에 제대로 활약 한번 해 본 적 없는 버스미드 (24월즈 파엠) 구마가 부진하면 한번도 주도적으로 활약 한번 해 본 적 없는 버스원딜 (25월즈 파엠) 아마 저를 비롯해서 많은 팬들은 이미 잘 떠나간 구마는 이제 서로 바이바이고 잘 헤어진 시점에서 그냥 서로 잘되고 한화 선수인 이상 티원팬 입장에서, 딱히 이제는 별로 신경쓰고 싶어하진 않는다고 봄 근데 굳이 티원에서의 실력까지 싸잡아서 폄하하는 모습은 매우 역겹고 토악질 나옴 예전 23~24년 섬머까지 매년 페이커가 폼이 떨어지거나 부상으로 부진했을때 보였던 수많은 인간부스레기들이 페이커를 미친듯이 까면서 욕보였음 그리고 24년 월즈 파엠 이후 지금까지 그 대상은 고스란이 구마유시로 바뀌었고, 그 어떤 말을 해도 조금만 부진하거나 못하면 바로 매달려서 화형당하고 있음 믿지 못하겠다면 내 예전 글 목록을 보면 암 24년 msi를 기점으로 오랫동안 페이커는 롤 초기 빈집털이하고, 우승만 많은 버스승객 벌레취급을 받았고 롤벤의 대부분은 눈감고 입다물고 귀닫고 외면했음 여기서 구마가 페이커빨 티원빨 이런 소리 자체가 굉장히 가증스럽다고 봄 평소엔 페이커를 몇 년동안 괴롭하고 까다가, 자기들이 필요할땐 갑자기 역체롤 티원의 중심이라고 구마유시를 까는 근거로 순전히 자기들 입맛대로 이용하는게 인간들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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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