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4 22:32
조회: 147
추천: 1
구마가 절때도 있고 그땐 뭐 뭐라고 하는거 납득은 갔지나도 차라리 교체할거면 디아블 데려오라고 했었으니
근데 페이즈가 와서 기모찌 여튼 뭐 이젠 나간선수기도 하고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다섯중에 구멍이 있으면 해낼 수 없다는 롤드컵 우승을 그것도 세번 연속으로 해낸 팀이었잖아 이젠 뭐 실수를 하건 절건 뭘 하건 상관없는 선수가 되었고 그냥 거기서 잘하고 잘 지내면 그만인 그런정도잖아? 굳이 나간 선수를 어떻게든 혐오하고자 하는건 참 하찮은 짓이라고 생각이 됨 아 물론 그런 사람들은 그냥 혐오를 해야 본인의 삶에 원동력을 얻는 부류일지도 모름 그래서 뭐 멈출거라는 기대까지는 안함 걍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하기나 할까?
EXP
150,366
(61%)
/ 160,001
|
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