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카나비, 제카, 딜라
나머지 4명도 우당탕탕하는 건 맞음

근데 얘네는 본인들의 장점을 주기적으로 보여줌
특히 케스파컵 티한전에서
카나비 아트록스는 뭔 시발 걸어다니는 바론인 줄 알았음

논란의 이번 젠한전 3세트 용한타에서도
제우스 럼블의 이퀄각과 진입각은
구마가 여경짓만 안 했어도 게임을 한 번에 뒤집는 파엠행동이었음



근데 구마를 보자

지금 룰러, 페이즈, 스매쉬, 디아블 모두 원딜의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고
하다못해 태윤, 에이밍도 원딜캐리를 보여준 적 있는데 
쓰리핏 파엠 역체원은 왜 이렇게 조용한데?

딱히 활약한 것도 없는데
약팀 상대로 킬 잘 주워먹고 잘 컸다고 POM 받은 게 끝
작년 월즈처럼

ㅇㅅ ㅇ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