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때가 은퇴시점인 선수도 많지만
한참 전성기인데도 군대 끌려가야하는 선수가 한둘이 아니군...
마주작때문에 피해보는사람 너무 많구만.

좀번거롭긴해도 1년에 2달정도씩 8년정도 하는거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직계가족 경조사관련 특별한 경우 아니면 휴가 외박없음)
대회한번나가서 면제받고 국대 거덜떠도 안보는놈들 많은데
이거도 그냥 메달별로 한두달씩 깍아주는 정도로 해주면 좋을듯.
(메달 못따도 국대참여기간은 군복무시간으로 인정. 메달획득시 추가복무시간인정)
물론 기존처럼 한번에 다녀올사람은 한번에 다녀오는거 선택해도 되고.

학생들은 방학때 복무하면되고, 대학원까지 고려하면 공백없이 학업가능할테고,
스포츠 스타들도 비시즌 2달정도씩은 되니깐 그때 다녀오면 되고. 
연애인들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