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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04:38
조회: 314
추천: 1
마벵페뱅울부터 보면서독보적이였던 마린
나한덴 역체정이였던 벵기(물론 지금은 오너~) 그저 신 페이커 세금두배 뱅 쇼크웨이브발사대 울프 그리고 가려진 황제 이지훈까지 이 시절 skt는 진짜 너무 기다려지는 팀이였던거 같음. ㅅ1ㅂ 이게 맞아? ㅁㅊ 이게 뭐야? 를 외치며 눈을 의심하는 플레이들이 너무 재밌었음. 그 후로 암흑기에는 잠시 일상에 뺏겨 관심을 못가지다가 제오페구케부터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월즈에서 케리아의 오열을 기점으로 다시 보기 시작했음 뱅울만큼 구케에게도 정말 애정이 많이 가던 조합이기도 하고. 비록 지금은 제우스도 구마도 없지만 도란의 1년은 정말 즐겁게 만들어줬고 페이즈의 앞으로 1년도 기대가 많이 됨. 최근 울프 논란을 유툽에서 보다가 오늘 울프의 젠지 vs kt 작년 롤드컵4강전 보고 이어서 t1 vs kt 결승까지 리딸함. 그땐 너무 흥분되서 못봤던 내용인거같은데 마지막에 울프가 울면서 하는 이야기들이 지금의 논란을 겹쳐보면서 왜이렇게 타인들을 못괴롭혀서 안달일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함. 논란 내용 정리한 것들중에 이런 내용은 전혀 반영안하던데.. 그냥 방방봐로 봐도되고 나랑 결이 안 맞으면 다른 방송을 보면 될텐데... 싶기도하고. 생각해보면 나도 울프 강퀴 ps 유하람 등을 즐겨보긴하는데 그 외 여러 유명한 채널은 안보는 것도 많음. 왜 안보냐 라고 하면 그냥 나랑 결이 안 맞아서 겠지. 가끔 경기내용이나 요즘 무슨 소식없나? 싶어서 눈팅하면 항상 이런 글이 대부분이라 씁쓸한 느낌이 없잖아 있기도 하고. 마벵페뱅울부터 제오페구케를 거쳐 도오페페케까지 누구 하나 현재 티원에 소속을 두고 있는 전 , 현 선수 및 스탭들이 라이트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필요치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다들 남 욕하지말고 더 열심히 응원합시다~ 티원 경기 없어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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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