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 라인전 약하다 프레임 씌우고
디아블한테 닦였다며 내려치는 모습을 보면
작년 스매쉬 때 보는 것 같음

근데 그 때와 다른 점이 있음
이제는 구맘들이 얻을 게 없음

작년엔 구마의 주전 복귀라는 목적성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티원으로의 복귀 가능성??   없음
역체원 타이틀 두고 다른 S급들과 경쟁 중??   꼴등 후 쉬는 중
월즈포핏하고 페이커한테서 역체롤 뺏어오기??   꼬라지 보니 므시도 장담 못함

그래서 이제는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냥 악의로만 가득한 팬덤이 되어버렸음

작년까진 구버지~ 구버지~ 하면
젠첩들도 "ㄹㅇㅋㅋ 그 미드가 못해서 지는거지 구마는 문제없음ㅋㅋㅋ 티원종신기원"
이 지랄 했는데
저번에 괜히 젠지 이적도 염두 했었다는 인터뷰해서
젠첩들도 이제 같이 안 빨아주잖아

지금의 구맘을 보면 뭐랄까...

다 늙어서 사냥은 못하고
외롭게 떠돌면서 먹다 남은 고기 없나 하고 찾아보는
임종 직전의 하이에나가 되어버린 느낌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