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세트도 분명 초중반까지 할만하고 이득보는 장면도 많았는데

초반에 본 이득을 끝까지 못끌고 가는게 이제는 거의 패시브가 된거같네.

요즘은 늘 패턴이 초반에 이득봄 - 중반에 싸거나 엎어짐 - 후반가면 페이즈가 해줄거야 - 후반 쌈 한번 지고 그대로 끝 이런 패턴이던데

아무리 하이퍼캐리 되는 원딜 있어도 늘 이런식이면 페이즈도 망가질수 밖에 없음.

차라리 구마유시가 있을때처럼 완전히 초반에 엄청 벌어놓고 한두번 싸도 이기던때가 더 안정감 넘치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