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쉬다온 젠지는 8강에서 떨어지거나 간당간당한 경기력으로 올라가는게 국룰이었는데 이번에 깨졌음
2. 젠지는 약자멸시 패시브때문에 8강부터는 4시드한테(lck제외) 다전제 진적 없음. 근데 4강에서 붙는 ig는 4시드임.
3. 징크스는 원래 한번에 깨짐. 1과 2의 근거를 바탕으로 결승은 따논 당상이기 때문에 우승까지 한번에 가능함.
4. 그래도 티원이나 딮기가 올라온다면 변수는 있다고 봄.
티원이 올라왔을경우 70%, 딮기가 올라왔을경우 90%, blg가 올라왔을경우 99% 확률로 우승 가능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