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입찰을 거쳐 들어온 강남원효성빌라도 본계약 때 조건 이견으로 1년 만에 쫓겨났는데, 처음부터 비교 대상 없이 '수의계약'으로 도장 찍어준 현장은 과연 어떤 대우를 받게 될까요?"

최근 시공사 수의계약 트렌드랑 반포 효성빌라 해지 사태를 엮어서 정비사업의 바닥 민심과 구조적 리스크를 제대로 파헤친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