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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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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관련 제 개인 역사05년 근방 - 오프 유희왕 최초의 테마덱 비스무레한것인 묘지기 테마에 빠짐 묘지기의 장도 없었고 당시 금제? 그게 뭐야? 우걱우걱 하던 시절이라 맞상대로 천사의자비를 쓰는 엑조덱이 자주 나왔는데 그나마 일반소환된 공 2000짜리 창지기로 상대방 명치를 뚫어버릴 수 있어서 자주 썼던듯 07-08년 - 친구덱 빌려하기 당시 다양한 덱을 완성한 친구에게 몇몇 덱을 빌려서 했음 보옥수, 봉쇄호루스, 다이달로스, 블메덱 등등 당시의 최애덱은 봉쇄호루스 이유는 기억 안나지만 호루스 올인이 아니라 암드 드래곤과 사일런트 매지션을 섞어서 쓰는, 레벨덱이라고 하는게 제일 맞는 덱을 굴렸었음 10-15?년 - 불법 유희왕 유기오프로라고 이 분야에서 상당히 유명?한 해적판을 굴렸었음 당시 처음에는 08년까지 해본적 있는 로-망 덱이나 그 변형을 주로 굴렸었음 다만 이게 흑화해버린 계기는 그 추억의 봉쇄호루스덱을 굴렸을때 일어남 선공 호루스lv4 일반소환-레벨업 두번으로 lv8 호루스를 소환하고 남은 패 두장으로 뭔가의 수단으로 사이토쇼커까지 소환하는 로망 완성을 했는데 상대가 눈하나 꼼짝 안하고 마함 한장 안쓰고 나를 통상 전개로 원턴킬을 내버림 그리하여 타락해서 입문한게 섀도르덱 그때까지 팬듈럼이고 엑시즈고 싱크로고 다 찍먹만 하다가 처음으로 엑덱을 적극적으로 쓰는 덱이라고 들고온게 섀도르였음 정작 기억은 잘 안나는데 당시에는 미도라시보다 엘포카로네?라고 하는 화속성 섀도르를 메인으로 썼던것 같음 22? 23? - 마듀 시작과 동시에 맞춘 덱이 딱 두개 있었음 하나는 제왕덱, 다른 하나는 섀도르덱 내맘대로 제왕덱을 굴려봤더니 안굴러가는걸 확인하고 그냥 곱게 섀도르를 굴려서 플래까지 있던 초창기 플래 맨 아래층에 주차를 성공함 그러고는 흥미를 잃어버림 ㅌㅌ 왜 흥미를 잃었냐고 묻는다면 저에게는 게임이 지나치게 헤비해진 주제에 원턴킬 싸움이 되버린게 컸음 전 그래도 10턴 전후의 페이스로 게임이 끝나길 원했는데 이제는 이론상 원턴킬 플랜이 존재하지 않는 덱이 티어권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린지라 어느 의미에서는 덱 만들기만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환영해야할 것 같으면서도 뭔가 취향에 너무도 맞지 않았음 뭐한다고 이리 장문으로 썼더라ㅠ 무튼 전 과거의 유희왕이 가끔은 그리워요 데몬소환을 어드밴스 소환해가면서 데몬도끼 장착해서 막 때려패고 했던 그때 뭣만하면 퍼미션 마구 걸리고 그러진 않던 그 때 패트랩이라고는 dd크로우 같은거 뿐인데다가 이마저도 금지라서 써먹을 수 없었던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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