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4 15:08
조회: 35
추천: 0
ㅈㄴ 얼탱이가 터져서 ㅋㅋㅋ시공 다 끝나고 계산도 다 끝난 집인데
신발장 설치 할 당시에 신발장 위치에 있은 벽에 수도관이 바닥부터 천장으로 길게 나와있었음 원래 벽에 묻어야 하는데 뭘 얼마나 아껴처먹고 싶었는지 그걸 공구리나 석고판넬로 막을 생각 안하고 그냥 신발장 놓고 몰딩으로 막아서 가려버리라 함 우린 걍 그런갑다 하고 그렇게 설치 해놨더니 갑자기 지난주에 연락와선 수도관위에 바로 장 있으면 뭔 결로가 생기느니 이슬 맺힌다느니 하면서 지랄병 나옴 그래가지고 우리가 환기 구멍 뚫어다 캡 씌워둠 이렇게까지 해놨더니 오늘 또 찾아와선 내장 벽을 새로 해야 준공 나오고 사람 들어와 산다고 신발장을 다 뜯어놔달라는거임 그래서 다 뜯어놨는데 저거 벽 설치 끝나면 뜯어놓은 신발장 재 시공은 누가 한다? 우리가 한다 진짜 개병신같은 년놈들 어디서 ㅈ도 못된거만 배워와선 사람 귀찮게 만들어 |
사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