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간과 개발액에 비해 그래픽.스토리가 엄청난 완성도도 아니고 시작 초기부터 버그 남발에 컨텐츠 부족
사내 분위기가 벌써 그려짐. 만성적인 게으름에 뭣하면 연장 때리면 되지 라는 카르텔 형성된 분위기.
쉬엄쉬엄 대충대충 
같은 던전을 난이도 8개로 내는 게임은 처음 봄
그냥 시기를 잘 타고, 넥슨 이름빨로 뜬 게임에 불과
참.... 소통이 진짜 당연하다 싶은데 여전히 당연하지 못하네 대부분의 게임에서.
요즘은 소통 잘하고 열심히 하는 게임이어도 상위 10% 인듯.
나아졌으면 좋겠지만 싹수 노란건 못바꾼다고 그냥 이 게임은 이정도 급인듯.
사던 패션 월간 팩과 패스, 월정액도 잠궈야겠다. 그냥 무과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