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8시 59분 까지 기다렸다

2탕 하겠다는 마음가짐 으로 두근거리면서 설레는 맘으로 마비노기 런처를 눌렀더니

아직도 점검중이야 ?

니들이 언제부터 시간 약속을 그렇게 잘 지켰냐 ?

니들이 언제부터 이런 부분에서 철저했냐고 ?

아 쉽세들 진짜 

개 짜증나고 데브켓 사무실 쳐들어가서 감자 테러 하고 싶지만

형은 지금 자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