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으는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폴암(또는 파동)을 날리면 어떨까요?

이펙트 ex) 대상을 향해 폴암을 쥐고 날아가는 마하의 환영이 보인다.

폴암이 날아가는 도중 스치는 적은 모두 데미지를 입는다.

헌터즈는 보스 우선 타겟팅을 하며 내 위치에서 일정 거리만큼 날아간다.
( 이때 보스가 가까이 있더라도 헌터즈는 보스를 뚫고 일정 거리만큼 날아간다. )
( 또는 보스 뒤로 충격파가 나가서 주변 피해를 준다. )

이렇게 된다면 
1. 가까이 붙어서 하는 극딜 문제 해결
2. 단일 타겟팅 문제 해결
3. 헌터즈가 삑나는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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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가 순간이동 하더라도 마하의 환영이 따라가 데미지를 무조건 넣어버리는 진짜 타겟팅 다운 모습으로
바뀌길 바라는거는 제 욕심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