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걸 떠나서 아란하면 묵직하고 뭔가 붕괴하는 느낌의 전투를 하는게 캐릭터의 매력이고 핵심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나온 리마스터는 그런게 싹 사라졌음
스킬 이펙트만 봐서는 이게 은월인지 호영인지 분간이 안감
아란의 매력과 개성이 없어짐  
이펙트를 삐까뻔쩍하게 만들면 다 잘 만드는 줄 아는건가 
6차 때부터 뭔가 느낌이 안 좋긴 했는데 리마를 이딴식으로 낼 줄 몰랐네
일하는 꼬라지 보면 메이플이 잘 되는게 오히려 비정상이라 생각이 드네
창섭아 이게 맞냐 
이런걸 승인한 너도 레전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