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팬텀이고 하도 세다길래 챌섭 부캐로 데벤 시작했습니다

데벤 키우면서 느낀 게 얘도 생각보다 유토피아는 아니라는 것

상시 레투다를 키고 있다는 긴장감, 스치면 죽음, 즉발 이동기 및 텔포의 부재, 전무한 무적기, 몇 없는 생존기마저 최종뎀 리스크를 지고 있는 등등

리턴은 확실한데 그만큼 짊어지고 있는 것도 많은 직업이라는 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