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오리진 극딜때 첫컨티까진 인퍼널도 털고 하다가 두번째 컨티가 터졌을때 오리진을 썼는데

패치후에도 좀 치다가 마오카를 오리진 뒤에 쓴다고 하면 다음2분극딜때 마오카가 10몇초 이상 밀릴꺼같으니까

시퀀스누르고 (첫컨티터짐) 윌오소스 던지고 오리진까지 바로 쓰고 마오카 사용후에 그여축스택이랑 마오카를 위시해서 털어가는 식으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모두의 의견 궁금합니다

엔버링크 같은경우도 좀 들어보고싶은데요 패치후 지금같은 경우에

극딜쓸때 한번 마오카로 쿨줄어들어서 지속시간 끝나면 2번째 사용. 극딜 다끝나고나면 줄어든 쿨로 다시 3번째 사용
4번째사용을 다시도는 2분극딜때 같이 사용되는 이런식이 맞을까요?

제가 뭐 깊은 이해도로 길을 닦는 사람은 아니라서 선배님들 의견좀 들어서 정답에 가까운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다들 한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