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스터 유저분들의 마음이 모이고 또 모여 차징 패치 롤백을 이뤄냈습니다.

허나 이는 블래스터라는 직업 그 자체를 안락사시킴에서 일부 스킬의 안락사로 수습이 되었을 뿐 결코 김창섭이 말하는 '전투경험 개선' 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앞으로 다신 안쓸 해머스매쉬와 그에 희생된 솔 에르다, 조각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