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로 하드리셋은 없다! 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번 시즌2부터
우리가 반드시 알아 차려야할것은 하드리셋을 자연스럽게 시작했다는 것임.


[주제 : 결국 버려질 제작템]


시즌2가 시작되면서 새로나온 원정 난이도를 보면
결국 제작템을 맞춰야 한다로 대부분 결론이 나고있는 상황인듯함.
(제작재료값 보면 쉽게 확인할수있음)


이번 던전 뿐만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던전들이 나올텐데
이렇게 던전이 나올때마다 동반 되는것이 당연하게도 스펙업임.


그런데 이 스펙업을 시도할때 발생되는 문제는


" 내가 지금 제작하는 제작템을 언제까지 쓸수있을까? [불안감] "


이거임.


현재 원정 난이도가 이슈가 되고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여기에 있음.


원정 난이도에 맞춰서 스펙업 해야하는건 당연함!!!
이게 불쾌하고 ㅈ 같다는게 아니라


스펙업을 누가안한데? 해야지 문턱에 맞춰서 강해지려고 노력해야지!
다만 그 노력을 해서 올라가고 그다음에


"새로운 난이도에 던전이 나와서 다시 한번 스펙업을 할때 우리는 하드리셋 즉, 기존템을 버려야한다는것"


이게 문제라는거야


이런 순환구조에 누가 원정난이도에 맞춰서 스펙업을 강해지자!! 하면서 즐겁게함?


아이거 ㅅㅂ 어차피 버려질 제작템인데 내가 이돈주고 ㅆㅂ 스펙업 하는게 맞나?
언제까지 쓸수있는거야 도대체..... 얼마나 쓸수있는거에 돈을 투자하는거지?


(대) 남준씨 이거좀 봐바


" 하드리셋 없다고 하면서 장비세팅을 매번 새로운 난이도가 나올때마다
기존템은 버려지는 구도로 가게 되면 이게 하드리셋이지 뭐가 하드리셋이야"


" 내생각에 하드리셋이 아니려면 기존제작템을 상위제작템으로 갈때 사용할수있는 재료중 일부로 만들고
실패시 기존제작템을 제외한 추가 재료만 사라지는 구도로 가야 하드리셋이 아닌게 맞음 "


이런 장비세팅 순환 구조로 가면 새로 시작하는 뉴비는 제작템 맞추고 올라올 생각을 하는것도 힘들것이고
선발대로 달리는 사람들은 결국 현타가 쌔게오게 될것임.


+추가


내가 이글을 쓴 의도는 ㅈ 같아서 안하겠다가 아니라
너무 재미있는데 나처럼 접힐거같은 사람이 많아서 오래하고싶어서 그래
NC 늬들이 이야기하는 오래동안 할수있는 게임
하드리셋 없고 즐길수 있는 게임이 되려면
늬들이 던전 난이도로 쌔게 해도 오 씨발 강해지자!![동기부여]
선발대 분들 아툴기준 10만이 넘어도 그닥 차이안나서 ㅈ같네?? 가아니라
지금은 얼마차이안나도 가치보존이 있으니까~ [안도감]


이게 동반되야 된다고 이런 개xx


+ 추가2

추천을 많이 받아서 하나더 공유하고자 추가함

내생각에
새로운 제작템을 미리 공개한것은
nc의도 : 간보기
유저의 생각 :
앞으로 저 제작템을 바라보고 열심히 해야지! 가아니라
도대체 얼마나더 시간과 돈을 갈아넣어야할까?
그러면 오래오래 쓸수는 있나….?

결국 착한 BM이라는 말속에 감춰놓은
고단수의 BM 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