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거냐 여기사람들이 이상한거냐?

나는 무언가를 구매하든 살때 합리적인지를 생각하고
구매하는편이거든?
그니까 금액자체를 따지는게 아니라 100만원이면
아 이건 100만원에 상응하는 서비스다 또는 맛이다
또는 물건이다
그니까 비싸다 싸다 라는건 돈주고 사는 서비스혹은
그 물건의 가치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는건데
왜 여기애들은 무작정 혜자라고 하고 비싸다고하면
쌀숭이라고 하는거야? 암만봐도 정신이 뭐에 홀린 사람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