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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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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데벤에 대해 의심이 생김![]() 수로 3중첩 똥꼬쇼 피뿌리개시절부터 난 대가리가 깨진놈이였기에 큰 불평없이 해왔음 호구마인드였는지 강원기 시절에 만족했었음 딜은 내가 컨을 깎아서 딸피컨을 하면 되는거고 구조적 문제나 후딜은 적응하는게 실력이라 생각했으며 심지어 상향을 바라는 사람들은 징징이라고 생각했음 물론 불만은 있었으나 다른분들처럼 개선을 외치진않음 프렌지 오라화 됐을때는 엄청 만족함 디멘션 상향, 이유모를 레버 극딜화 패치등 개선과 상향을 받으니 쎄진게 체감이 되니까 좋았음 근데 이것들은 개선을 외치는분들 덕분에 받은거였음 이 당연한걸 난 병신같이 늦게 깨달음 너프된 뒤로 직게 분위기도 안좋고 모 방송인이 데벤으로 곡소리 내는거도 그렇고 직업 이해도 최상위인 장인분 데티카링 하시는거도 그렇고 결국 딸피컨은 현메타에 병신구조라는걸 깨달음 이 쉬운것들을 대가리가 깨진놈이라 늦게 인지함 그래서 내 생각에 대해 의구심이듬 데벤은 병신이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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