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꽂혀서 하루에 두번정도 연무장 치는 루틴이 생겼는데 

빌드를 어떻게 해도 고만고만하게 나오는거 보면 
역시 순수 피지컬 속도 싸움 박자 감각이 블래의 시작이자 끝인걸 다시한번 느꼈다

예전에 벽 느끼고 포기하고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뭔가 불타올라서 열심히 했네
그래도 예전보단 위에 있는 벽이랑 가까워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