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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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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벽느꼈따뭔가 꽂혀서 하루에 두번정도 연무장 치는 루틴이 생겼는데 빌드를 어떻게 해도 고만고만하게 나오는거 보면 역시 순수 피지컬 속도 싸움 박자 감각이 블래의 시작이자 끝인걸 다시한번 느꼈다 예전에 벽 느끼고 포기하고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뭔가 불타올라서 열심히 했네 그래도 예전보단 위에 있는 벽이랑 가까워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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