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자체가 뭘 더 바랄게 없는 상태가 돼버렸음

그냥 들어가서 플레이 할 때마다 이게 내가 알던 카이저가 맞나싶고

감탄스럽기만함 ㅋㅋ

진짜 거의 카이저 플레이 10년 넘게 하면서 인소야시절부터

심심하면 개선안이랍시고 뭔가를 끄적여왔는데

진짜 더 이상 바랄게 없음



고등학생때  모의고사수학 맨날 3등급받다가 갑자기 1등급 뚫었을때 느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