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해오던 키세팅을 갈아엎고 여러 방식으로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찾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릴파벙+오히펀]을 묶어서 오히펀을 썼었는데 실패율이 높더라구요

매그넘 펀치 앞에 오히펀이 오면 후딜도 거의 없고 확실하게 발동이 되는 것 같아 지금은 [오히펀+매그넘 펀치+더블팡]으로 묶어서 평딜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글들을 보니 [오히펀+매그넘 펀치], [더블팡] 이렇게 2개 매크로 키로 나누어 쓰시던데 저 처럼 쓰는 분이 계실까요?

그리고 릴파벙은 따로 쓰는데 릴파벙도 매크로 키에 넣고 쓰는게 더 나은지 궁금합니다

더킹 스웨이도 커스텀 모드로도 써보고 있는데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어렵네요
키 입력도 최소화하면서 최대 속도도 내고 싶어 여쭤봅니다

모두 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