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깎고 초고쿨뚝 위주의 패치는 기존 지향성과 크게 어긋난다고 봅니다. 
대체 어떤 직업이 사람답게 플레이하려면 몇천억메소 나가는 7초뚝 조립부터 하고 시작합니까?
그 불독도 쿨뚝 선호도가 이정도는 아닙니다. 

패치는 진짜 극소수의 7초뚝 유저들 위주로 진행하고, 그 잠재비용 운영자님들이 내줄 겁니까?
최근에 극딜 이관하려는 기조 보이시더니 또 왜 이러시는 거에요. 

차라리 60초 준극 스킬로 유지하고 지속시간 압축시켰으면 쿨뚝 의존도도 완화 가능한데 왜 굳이 전체 스펙 너프 + 짧쿨기 하나 추가로 바꾸는지 모르겠네요.
1) 병렬 안되는 거 여전하고 2) 임팩트 짧아졌다 하지만 후딜 있고 즉발기는 결국 아니니 --> 손가락 꼬이는 것도 남아있는데 굳이?